맹승지, 누드톤 바디수트로 드러낸 ‘압도적 볼륨감’


맹승지, 누드톤 바디수트로 드러낸 ‘압도적 볼륨감’…과감한 11월 화보 공개

코미디언 맹승지가 파격적인 바디수트 자태를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작가님 덕분에 예쁘게 담긴 11월! 감사합니다 😊”라는 게시물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자신의 피부톤과 거의 흡사한 누드톤의 밀착 바디수트를 입고 있습니다. 몸의 굴곡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은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를 일으키며 시선을 압도합니다. 맹승지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S라인과 독보적인 볼륨감을 자랑하며,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습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코미디언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치명적인 분위기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 충분했습니다.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특히 MBC ‘무한도전’에서 “오빠 나 몰라?”라는 유행어로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배우로써 연극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번 게시물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역대급 화보다”, “흉내 낼 수 없는 몸매”, “자기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자신감 있는 모습이 멋지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내며 그녀의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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