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아이브 장원영, 137억 한남동 최고급 빌라 전액 현금매입 영앤리치

21살에 137억 현금 플렉스… 아이브 장원영, 한남동 최고급 빌라 오너 되다

‘MZ세대의 워너비 아이콘’,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모두를 놀라게 할 만한 소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만 21세의 나이로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인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최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막대한 금액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대출 흔적 없는 137억 원, 어떻게 가능했나?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의 한 세대(전용면적 244㎡, 약 74평)를 137억 원에 계약했으며, 최근 10월 소유권 이전을 최종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부동산 거래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 중 하나는 자금 조달 방식입니다. 장원영의 등기부등본에는 은행 대출 시 설정되는 근저당권 내역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137억 원이라는 거액을 오롯이 현금으로 마련해 집을 매입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야말로 ‘영앤리치’의 정석을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톱스타 김태희도 살았던 그곳, ‘루시드하우스’

장원영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한 한남동 ‘루시드하우스’는 단순한 고급빌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극강의 희소성과 프라이버시: 단 15세대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희소성이 매우 높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과 세대별 단독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입주민의 사생활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최고의 입지: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며,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주거 공간입니다.

스타들이 선택한 곳: 과거 배우 김태희가 거주했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 연예계 톱스타들이 선택하는 주거 공간이라는 상징성을 더합니다.

출처 : DAERIM D&I

데뷔부터 정상까지, 장원영의 성공 신화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의 센터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한 이후에는 ‘LOVE DIVE’, ‘I AM’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4세대 걸그룹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그룹 활동을 넘어 각종 명품 브랜드와 금융,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걸어 다니는 광고판’이라 불릴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137억 빌라 매입은 그녀가 얼마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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