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현커는? 상철♥정숙, ‘나솔이’ 임신 스토리

28기 정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8기 상철♥정숙, ‘나솔이’ 임신 스토리 “엇갈린 최종 선택, 동기 모임이 이어줬죠”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상철과 정숙이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방송 중 혼전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던 두 사람이 어떻게 연인으로 발전하고 예비 부모가 되었는지, 그 특별한 계기가 공개됐습니다.

  • 방송에서는 엇갈린 마음, 현실에서 이어진 인연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방송에서 각자 다른 상대와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정숙은 영수와, 상철은 순자와 최종 선택을 맞이했지만 현실로 나와 관계를 이어가지는 못했습니다.

정숙은 “영수 님과 밖에서 알아가는 중에 깊은 사이로 발전하지 못하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고, 상철 역시 “순자 님과 연락하며 지냈지만 성향이 맞지 않아 깊은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 결정적 계기가 된 ‘전체 동기 모임’

각자의 만남을 정리하고 실의에 빠져있던 시기, 두 사람의 인연은 28기 전체 동기 모임에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정숙은 “둘 다 동기 모임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주변의 설득으로 참석하게 됐다”며 “그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눈이 맞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장거리도 문제없었던 적극적인 만남

그날 이후 상철의 적극적인 구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과 청주라는 장거리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일주일에 네다섯 번씩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웠습니다. 정숙은 “상철의 남자다운 모습에 반했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태명 ‘나솔이’도 축복처럼 찾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상철은 “만기나보니 가치관이나 성향이 잘 맞았고, 정숙은 제가 바라던 ‘추앙해주는 여자’였다”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28기 현커는?

  • 28기 영철♥순자
  • 28기 상철♥정숙
  • 28기 광수♥정희

‘광수’ 딸의 수능으로 부득이하게 라방 참석을 못하게 됬다고 영상통화로 알렸다

  • 28기 영호♥옥순
  • ‘나솔이’의 탄생과 결혼 계

현재 임신 14주 차에 접어든 정숙은 2026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는 솔로’를 통해 엇갈렸던 인연이 현실에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보고, 이제는 한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나는 SOLO <나는 솔로> 유튜브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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