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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다니엘 퇴출 후 첫 눈물의 심경 고백 “제 마음 속엔 항상 뉴진스가”

    뉴진스 다니엘 퇴출 후 첫 눈물의 심경 고백 “제 마음 속엔 항상 뉴진스가”

    뉴진스 퇴출 다니엘, 눈물의 심경 고백… “제 마음 속엔 항상 뉴진스가”

    2026년 1월 12일 저녁,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다니엘이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버니즈) 앞에 섰습니다. 이번 방송은 그룹 탈퇴 이후 그녀가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연 자리라는 점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1. 다니엘 라이브 방송 주요 내용: “이건 끝이 아니다”

    다니엘은 방송 내내 눈시울을 붉히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 뉴진스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며 멤버들에 대한 변함없는 의리를 강조했습니다.
    • 팬들을 향한 진심: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를 마음속에 남겨 두었다. 언젠가는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팬들이 주었던 사랑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천천히 돌려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 현재 심경: “낯선 하늘 아래에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다”고 표현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암시하면서도 “이건 끝이 아니다”라는 말로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 법적 분쟁 언급: “지금 많은 상황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소송도 그렇다”며 조심스럽게 법적 대응 중임을 인정했습니다.

    2. 어도어의 431억 소송과 ‘가족 개입’ 논란의 전말

    어도어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전격 통보했습니다. 단순한 결별이 아닌,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가족 1인 책임론의 핵심:

    • 분쟁의 원인 지목: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를 지연시킨 중대한 책임이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왜곡된 정보 제공: 어도어 측 주장에 따르면, 다니엘이 오랜 기간 이들로부터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접하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갖게 되었고, 이것이 전속계약 위반(독자 활동, 타 계약 체결 등)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 초강수의 배경: 하니는 복귀를 결정하고 민지는 논의 중인 상황에서, 어도어는 다니엘만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으며 가족과 제3자의 채권 침해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3. 다니엘 측의 대응: “끝까지 싸우려 했다”

    다니엘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정면 승부에 나섰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도 “뉴진스를 위해 끝까지 싸웠다”고 언급하며, 어도어의 주장과는 상반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4. 향후 전망: ‘뉴진스 5인 완전체’의 운명은?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로 사실상 뉴진스 5인 완전체 무대는 당분간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43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걸린 이번 소송의 결과에 따라 다니엘의 향후 행보와 나머지 멤버들의 활동 방향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