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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 확정!대상, 금액, 신청방법 나도 받을 수 있을까?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 확정!대상, 금액, 신청방법 나도 받을 수 있을까?

    끝을 모르고 치솟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이른바 ‘삼중고’로 인해 서민들의 지갑이 갈수록 얇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서민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전 국민의 70%가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지원금, 당장 다가오는 4월 27일부터 1차 신청이 시작되는데요.

    나는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리신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여러분이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가장 정확하고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및 기간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자에 따라 신청 기간이 나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1. 대상별 신청 및 지급 기간

    •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 가족
      • 1차: 2026년 4월 27일(월) ~ 2026년 5월 8일(금)
      • 2차: 2026년 5월 18일(월) ~ 2026년 7월 3일(금)
      • (주의: 1차 기간에 이미 신청 및 지급을 받으셨다면 2차 기간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합니다.)
    • 일반 국민 (소득하위 70%)
      • 2차 기간 단독 진행: 2026년 5월 18일(월) ~ 2026년 7월 3일(금)

    2. 신청 방법 (온라인 vs 오프라인)

    • 온라인 신청:
      • 평소 사용하시는 카드사 홈페이지 및 전용 앱(신용/체크카드 선택 시)
      • 각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및 홈페이지(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 스마트폰이나 PC만 있다면 가장 빠르고 대기 시간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방문 신청:
      •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 이용하시는 은행 영업점 창구 방문
      •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하며, 모바일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신 어르신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 지원금 사용처 및 100% 활용법

    🔸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특·광역시 및 시·군 기준)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서울 시민은 서울에서, 부산 시민은 부산에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 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해당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선택 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 마트, 백화점 등은 제외되며, 유흥업소나 사행성 업종 등 이른바 ‘사용불가 업종’에서는 결제가 차단됩니다.

    🔸 똑똑한 활용 팁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서는 생활 필수 지출 방어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네 중소형 마트에서 식자재를 구매하거나, 동네 병원, 약국, 학원비 등으로 결제하시면 생활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고정 지출에 먼저 활용하세요!

    ⚠️ 신청 전 꼭 확인할 3가지 (내 지원금액 확인)

    1. 나는 얼마를 받을까? (소득 및 지역별 맞춤형 지원금액)
    이번 지원금은 일괄 지급이 아니라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아래 표를 통해 본인의 예상 지원금을 꼭 확인하세요!

    구분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일반)
    수도권55만 원45만 원10만 원
    비수도권60만 원50만 원15만 원

    (※ 인구감소지역 거주자의 경우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2. 엄격한 사용기한 (2026년 8월 31일 월요일까지!)
    1차에 받으셨든, 2차에 받으셨든 모든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월)까지로 동일합니다. 이 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모두 국고로 환수되어 소멸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전액 소비하셔야 합니다.

    3. 1, 2차 중복 수령 절대 불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신 분들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1차 기간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1차에 신청하여 지급받으셨다면, 5월 18일에 시작되는 2차 기간에는 추가 신청이나 지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꼭 명심하세요.

    📱 내게 맞는 지급수단 선택 가이드

    이번 피해지원금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세 가지 지급수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비 패턴에 맞춰 가장 유리한 방식을 골라보세요.

    1.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가장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평소 자주 쓰는 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충전되기 때문에 별도의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결제 시 지원금 포인트가 먼저 차감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2.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지류/카드형):
      지역 경제를 살리면서도 평소 지역사랑상품권 앱(예: 서울페이, 지역 화폐 앱 등)을 활발히 사용하시는 분들께 좋습니다. 가맹점 확인이 앱 내에서 직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3. 선불카드:
      온라인 신청이나 모바일 결제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수단입니다. 주민센터나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금액이 충전된 실물 카드를 받아 바로 체크카드처럼 긁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안내

    개인정보 보호 및 트래픽 분산을 위해 각 카드사 및 지자체 앱을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일(1차 4/27~, 2차 5/18~)이 되면 아래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 카드사 신청: 국민, 삼성, 현대, 신한, 롯데, 우리, 하나, BC 등 본인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드사의 공식 모바일 앱(App) 접속 -> 메인 화면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배너 클릭
    • 지역사랑상품권 신청: 거주하시는 지자체의 공식 지역 화폐 앱 접속 후 신청 팝업 확인
    • 지원 대상 조회: 정부24(Gov.kr) 및 보건복지부 관련 포털에서 추후 제공될 ‘대상자 조회 서비스’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반 직장인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소득하위 70%에 해당한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국민(소득하위 70%)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2026년 5월 18일(월)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등 차등 지급)

    Q. 대형 마트나 배달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신용·체크카드로 받으셨을 경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대형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나 백화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배달 앱의 경우도 현장 결제(만나서 결제) 시 해당 매장이 소상공인 가맹점이라면 사용 가능할 수 있으나, 앱 내 온라인 사전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Q. 제가 사는 곳이 인구감소지역인지 어떻게 아나요?
    A.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리스트 기준에 따르며, 지원금 신청 시 본인의 주소지를 입력하면 시스템상에서 자동으로 ‘우대지원지역(20만 원)’ 또는 ‘특별지원지역(25만 원)’ 대상 여부가 산정되어 지급액이 결정됩니다.

    ❗ 마무리 팁

    장기화되는 고물가 속에서 단비 같은 이번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 자신이 1차 대상자인지 2차 대상자인지 꼭 날짜를 캘린더에 체크해 두시고, 8월 31일 소멸 전까지 알뜰하게 동네 상권에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 2026 자녀장려금 자격 조건 및 신청 방법 총정리, 최대 100만원 받아가세요

    2026 자녀장려금 자격 조건 및 신청 방법 총정리, 최대 100만원 받아가세요

    2026 자녀장려금 최신 정보

    고물가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세청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지원 제도가 바로 ‘자녀장려금’입니다. 매년 조건이 조금씩 완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고 있는데요, 2026년 자녀장려금 역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정부 지원금입니다.

    최근 자녀장려금은 부부합산 총소득 기준이 7,000만 원으로 대폭 상향되었고, 자녀 1인당 지급액도 최대 100만 원으로 늘어나며 실질적인 가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 신청(2025년 귀속 소득 기준)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본인이 대상자에 해당하는지 미리 확인하고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국세청 공식 자료와 팩트에 기반하여 2026년 자녀장려금의 신청 방법, 자격 조건, 그리고 유용한 모의계산 활용법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복잡한 세무 용어 없이도 자녀장려금 제도를 완벽하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1. ✅ 2026 자녀장려금 신청 방법
    2. 🐟 자녀장려금 모의계산 활용법
    3. ⚠️ 꼭 확인할 3가지 요건
    4. 📱 국세청 앱(손택스)의 다양한 기능
    5. 📌 바로가기
    6. ❓ 자주 묻는 질문 (FAQ)

    ✅ 2026 자녀장려금 신청 방법 (기기별 및 수단별 안내)

    자녀장려금은 매년 5월 정기 신청 기간에 접수하며, 기한을 놓치면 ‘기한 후 신청(11월까지)’을 할 수 있지만 지급액이 5% 감액되므로 반드시 정기 신청 기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국세청에서 안내문을 받은 경우와 받지 못한 경우 모두 아래의 방법으로 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스마트폰 앱 (손택스) 이용 방법 – 가장 추천! 모바일 안내문(카카오톡, 문자)을 받으셨다면, 메시지 내의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국세청 ‘손택스’ 앱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 1단계: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국세청 손택스’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 2단계: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톡, 네이버, 패스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 3단계: 메인 화면의 ‘장려금 신청’ 메뉴로 들어갑니다.
    • 4단계: 개별인증번호(안내문에 기재됨)가 자동으로 입력되거나 수동으로 입력한 후, 연락처와 환급받을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신청하기’를 누르면 끝납니다.

    2. PC (홈택스) 이용 방법 안내문을 받지 못했거나 화면이 큰 PC가 편하신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 1단계: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 2단계: 상단 메뉴에서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탭을 클릭하고,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을 선택합니다.
    • 3단계: 본인의 소득과 재산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부양자녀 정보를 입력(또는 확인)합니다.
    • 4단계: 최종 지급 예상액을 확인한 뒤, 지급받을 본인 명의의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제출합니다.

    3. ARS 전화 신청 방법 (1544-9944)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ARS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1544-9944로 전화를 건 후, 안내 멘트에 따라 ‘장려금 신청(1번)’을 누릅니다.
    • 주민등록번호 13자리와 우편물에 적힌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입력합니다.
    • 안내에 따라 동의 및 계좌번호를 등록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자녀장려금 모의계산 활용법

    내가 과연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을지, 받는다면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 미리 알아보는 것은 재무 계획에 큰 도움이 됩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는 ‘모의계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모의계산기 보는 법 / 사용하는 법

    1. 국세청 홈택스 접속 후 상단 검색창에 **’장려금 계산해보기’**를 검색합니다.
    2. 근로·자녀장려금 계산해보기 메뉴를 클릭합니다.
    3. 팝업창이나 입력 화면이 나오면, 본인과 배우자의 전년도 총소득 금액을 입력합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등)
    4.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액을 입력합니다. (예: 1억 5천만 원 등 대략적인 금액)
    5. 부양자녀 수를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예상되는 자녀장려금 지급액이 즉시 산출됩니다.

    🔸 활용 팁

    • 미리 준비하는 서류: 모의계산을 해보았을 때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경계선에 있다면, 실제 심사 과정에서 국세청이 추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의 경우 소득 증빙 자료(지급명세서 등)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재산 기준 확인의 지표: 많은 분들이 대출을 포함해 재산을 계산하는 실수를 합니다. 모의계산 시에는 부채를 제외하지 않은 ‘순수 재산 가액’을 입력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자녀장려금 신청 전 꼭 확인할 3가지

    국세청 자녀장려금은 아래의 3가지 핵심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지급됩니다. 2026년 기준(2025년 귀속)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1. 총소득 요건 (부부합산 7,000만 원 미만)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신청인과 배우자의 총소득 합계액이 7,0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총소득이란 근로소득(총급여액), 사업소득(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 종교인소득, 이자/배당/연금소득, 기타소득을 모두 합친 금액을 말합니다. 단순히 월급만 계산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해야 합니다.
    2. 재산 요건 (가구원 합산 2.4억 원 미만) 전년도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소유한 재산 합계액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재산에는 주택, 토지, 건축물, 승용차(영업용 제외), 전세금, 금융재산, 유가증권, 회원권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가장 주의할 점은 ‘대출금(부채)’은 재산에서 차감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5억짜리 집에 3억의 대출이 있어도 재산은 5억으로 산정됩니다. 단, 재산이 1억 7천만 원 이상 ~ 2억 4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산정된 장려금의 50%만 지급됩니다.
    3. 부양자녀 요건 (18세 미만) 자녀장려금이라는 이름답게, 부양하는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는 18세 미만이어야 하며, 자녀의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 원 이하이어야 합니다. 단, 자녀가 중증장애인인 경우에는 연령 제한 없이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양자녀도 당연히 포함되며, 부모가 없거나 부모가 자녀를 부양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손자녀나 형제자매도 부양자녀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홈택스/손택스 앱의 다양한 기능

    자녀장려금 신청 외에도 국세청 모바일 앱 ‘손택스’에는 알아두면 매우 유용한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 심사진행상태 실시간 조회: 장려금을 신청한 후 “내 돈은 언제 나오나?” 궁금하실 텐데요. 손택스 앱의 [장려금 심사진행상태 조회] 메뉴를 통해 자료수집 단계, 심사 단계, 지급 결정 단계 등 현재 내 신청서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환급 계좌 개설 및 변경: 신청 시 실수로 해지된 계좌를 입력했거나, 다른 계좌로 받고 싶을 때 손택스 앱에서 간편하게 ‘환급계좌 개변경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급일 직전에는 변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맞춤형 모바일 전자문서 안내: 우편물 분실 걱정 없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앱을 통해 국세청 안내문을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전자문서 수신 동의’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설정해 두면 2026년 정기 신청 기간에 가장 먼저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세청 바로가기

    자녀장려금 신청 및 상세 정보 확인은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국세청 공식 채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국세청 홈택스 공식 홈페이지: https://www.hometax.go.kr
    • 스마트폰 손택스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 애플 앱스토어에서 ‘손택스’ 검색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맞벌이 부부인데 남편과 아내 각각 따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자녀장려금은 1가구당 1명에게만 지급됩니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부 중 주소득자(소득이 더 많은 사람)가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부부합산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Q. 이혼한 부부의 경우 자녀장려금은 누가 받게 되나요? A. 기본적으로 자녀와 함께 거주하며 실질적으로 자녀를 부양하고 있는 부모가 신청하고 받게 됩니다. 만약 양측이 모두 신청한 경우, 상호 합의에 따르거나 합의가 없다면 사실상 부양하는 자(예: 양육비 부담 여부 등)를 국세청이 판단하여 지급합니다.

    Q. 2025년 말에 아이가 태어났는데 2026년에 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하여 주민등록이 완료된 자녀라면, 2026년 신청(2025년 귀속) 시 부양자녀로 인정되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마무리 팁

    2026년 자녀장려금은 가계 소득이 기준치(7,000만 원)에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다고 생각되시더라도, 일단 신청 기간(통상 5월)에 무조건 신청서를 제출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국세청의 전산망을 통해 정확히 계산된 소득과 재산 기준이 본인의 예상과 달라 지급 대상에 포함되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미리 손택스 앱을 설치해 두시고 알림을 켜두어, 우리 아이를 위해 준비된 소중한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상생페이백 2차지급 시작. 사용방법 사용처 어떻게 사용할까?최대 30만원 받아가세요

    상생페이백 2차 지급 시작! 온누리상품권으로 받고 알뜰하게 사용하는 A to Z

    기다리던 상생페이백 2차 지급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보다 카드 사용액이 늘었다면 증가분의 20%를 돌려받는 반가운 소식인데요. 이번 페이백은 현금이 아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어떻게 받고 사용해야 할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상생페이백 온누리상품권 수령부터 똑똑한 사용법까지, 지금부터 알기 쉽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1. 상생페이백, 나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상생페이백은 2024년 월평균 카드 사용액보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의 카드 소비액이 늘어난 경우, 그 증가분의 20%를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환급은 1인당 월 최대 10만 원, 3개월간 총 30만 원 한도로 지급됩니다.

      • 지급 대상: 2024년 카드 사용 실적이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신청 기간: 2025년 9월 15일(월) ~ 11월 30일(일)
      • 지급일:
      • 9월 소비 증가분 → 10월 15일 지급
      • 10월 소비 증가분 → 11월 15일 지급
      • 11월 소비 증가분 → 12월 15일 지급

    신청은 ‘상생페이백’ 공식 누리집(상생페이백.kr)에서 본인 인증 후 간단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9월과 10월 사용분도 소급 적용되니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 설치 및 수령 방법

    상생페이백 환급금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을 통해 지급됩니다. 따라서 환급금을 받으려면 반드시 앱을 설치하고 가입해야 합니다.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검색하여 앱을 설치합니다.

    회원가입: 휴대폰 본인인증과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을 통해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결제 수단 등록: 페이백 환급금을 사용할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등록합니다.

    환급금 확인: 지급일(매월 15일)이 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앱 내 선물함이나 충전 내역에서 자동으로 지급된 상품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조회하러가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관리 시스템

    3. 온누리상품권,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국의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마트, 음식점, 미용실, 약국 등 생각보다 사용처가 다양합니다.

    사용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QR 결제 (지역화폐 결제와 동일)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을 실행하고 메인 화면의 ‘결제하기’를 선택합니다.
    • 생성된 QR코드나 바코드를 가맹점의 리더기로 스캔하면 결제가 완료됩니다. (지역 상품권 결제방법이랑 동일) ex 서울페이, 경기지역화페 등

    강추! 카드결제 등록하기

    • 앱에 미리 등록해 둔 카드를 가맹점에서 실물 카드로 결제합니다.
    • 카드사 실적 + 포인트까지 반영되서 되도록이면 카드결제를 추천합니다.
    •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 잔액이 우선적으로 자동 차감됩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등록해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처 확인 꿀팁!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 내의 ‘가맹점 찾기’ 메뉴를 이용하면 내 주변 사용 가능 매장을 지도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미리 확인하면 헛걸음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본인은 현대카드를 사용중인데 온누리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런식으로 자동으로 보유금액에서차감이 된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생페이백 사용 제외 항목

    모든 카드 사용액이 페이백 산정 실적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와 같은 항목은 실적에서 제외되니 전략적인 소비 계획이 필요합니다.

    실적 제외 주요 사용처: 백화점, 대형마트, 면세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유흥업소, 온라인 쇼핑몰, 배달 앱 등

    실적 제외 항목: 공과금, 세금, 통신료, 상품권 구매, 현금서비스 등

    전통시장이나 시장주변 동네 마트에서 장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페이백 환급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상생페이백 2차 지급은 고물가 시대에 가계에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입니다. 잊지 말고 신청하셔서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알뜰하게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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